Minister letterNews 예수님 사랑의 품으로 나아오세요 우리는 모두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가까운 사람에게…shinhyo leeMay 10, 2026
Minister letterNews 하나님의 손 “내일 일은 난 몰라요”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서 많이 불렀던 찬양이죠. “내일 일은 난 몰라요.…shinhyo leeMay 3, 2026
Minister letterNews 복 된 마음이 되길 다들 요즘도 영어 공부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영어 참 어렵습니다.…shinhyo leeApril 25, 2026
Minister letterNews 나를 받아 주세요 지금도 전 세계에 흩어져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이 계십니다. 아직도 자생적인 교회가 없는 미전도종족이 2025년…shinhyo leeApril 25, 2026
Minister letterNews 나는 날마다 죽노라 교회를 처음 오신 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는 뭐가 다른가요?" 간략하게…shinhyo leeApril 1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