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er letterNews 담대하라 인류는 20세기에 들어서면서 두번의 세계대전을 경험하게 됩니다. 1차 세계대전이 식민지와 영토 그리고 자원을 획득하기 위한…shinhyo leeJuly 5, 2026
Minister letterNews 변화의 소리 TV 강연이나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면, 방송 연출자의 철저한 계산 속에 가짜 박수와 환호 그리고 가짜…shinhyo leeJune 28, 2026
Minister letterNews 애쓴 만큼 아플 때 주일 아침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무슨 말부터 하면 좋을까?”를 한참 고민했습니다. 고민 끝에 인사드립니다. “지난…shinhyo leeJune 21, 2026
Minister letterNews 누구의 책임인가? 찰리 채플린이 누군지 다들 아실 것입니다. 무성영화 시대에 콧수염과 지팡이를 든 떠돌이 신사 캐릭터로 전…shinhyo leeJune 14, 2026
Minister letterNews 어떤 사람이 되어 가는가? 엘리베이터나 주차장에서 이웃을 만나면 자연스럽게 짧은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처음에는 날씨 이야기를 하다가 몇 차례…shinhyo leeMay 24, 2026
Minister letterNews 다시 시작 할 수 있다면 메멘토 모리(죽음을 기억하라), 카르페 디엠(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라), 아모르 파티(내 운명을 사랑하라), 이런 말들이 베스트셀러…shinhyo leeMay 16, 2026
Minister letterNews 예수님 사랑의 품으로 나아오세요 우리는 모두 말로 다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가까운 사람에게…shinhyo leeMay 10, 2026
Minister letterNews 하나님의 손 “내일 일은 난 몰라요”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예전에 교회에서 많이 불렀던 찬양이죠. “내일 일은 난 몰라요.…shinhyo leeMay 3, 2026
Minister letterNews 복 된 마음이 되길 다들 요즘도 영어 공부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영어 참 어렵습니다.…shinhyo leeApril 25, 2026
Minister letterNews 나를 받아 주세요 지금도 전 세계에 흩어져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이 계십니다. 아직도 자생적인 교회가 없는 미전도종족이 2025년…shinhyo leeApril 25,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