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ster letterNews 나를 받아 주세요 지금도 전 세계에 흩어져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이 계십니다. 아직도 자생적인 교회가 없는 미전도종족이 2025년…shinhyo leeApril 25, 2026
Minister letterNews 나는 날마다 죽노라 교회를 처음 오신 분들에게 이런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는 뭐가 다른가요?" 간략하게…shinhyo leeApril 11, 2026
Minister letterNews 빈 무덤을 증언하라 작년 부활절에도 우리 청소년부 학생들이 정성껏 부활절 계란을 만들어 나누어 드렸습니다. 그때 한 성도님께서 저에게…shinhyo leeApril 5, 2026
Minister letterNews 감사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입니다 100세 철학자의 행복론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김형석 교수가 쓴 책입니다. 책 제목을 보는 순간 이런 생각이…shinhyo leeMarch 14, 2026
Minister letterNews 기도했나요? 지난해 11월, 제주를 떠나 목포로 향하던 여객선이 무인도로 돌진해 좌초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 배에는 267명의…shinhyo leeMarch 7, 2026
Minister letterNews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 누군가 우리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 있어요"라고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갖고 싶은…shinhyo leeMarch 1, 2026
Minister letterNews 우리의 꿈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우리는 나라를 빼앗긴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나라만 빼앗긴 것이 아니라 말과 함께 이름도 빼앗겼습니다.…shinhyo leeFebruary 22, 2026
Minister letterNews 기도해야 살아납니다 지난 화요일이었습니다. 오후가 되었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밀레이크로 향했습니다.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탁구를 치는…shinhyo leeFebruary 14, 2026
Minister letterNews 기대하며 걷는 이 길 2월의 첫 주, 아이들은 다시 가방을 멨습니다. 새 학기, 새 교실, 새 선생님. 변화의 문…shinhyo leeFebruary 7, 2026